
이윤재
창업자 & CEO
고려대학교 국제학부
좋은 선생님들이 만족스러운 보수로 수업하고, 부모님은 배움의 과정을 확인하며, 학생은 자신의 길을 먼저 걸어본 선배에게 배울 수 있는 곳을 만들었습니다.
좋은 선생님들은 많아도, 설 자리가 없었습니다.
부모님은 어떤 선생님을 믿고 아이를 맡겨야 할지 고민했고, 선생님은 자신의 가치를 알아주는 일자리를 찾기 어려웠습니다. 선배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됐습니다.
서울의 한 기숙사에서 피어난 생각
저희 셋은 기숙사에서는 룸메이트, 밖에서는 과외 선생님이었습니다. 수업이 끝나면 불규칙한 정산, 플랫폼마다 다른 보수,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과 학부모 소통처럼 수업 이외의 문제를 늘 이야기했습니다. 선생님으로 살며 오히려 가장 쉬운 일은 수업이라고 해도 될 정도였습니다.

저희만 힘든 것이 아니었습니다. 국제 커리큘럼을 가르치는 최상위권 대학 선생님들도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. 그 대화들이 선배의 첫 아이디어가 되었고, 윤재가 병국과 승윤에게 제안한 뒤 세 사람은 과외 선생님일 때 필요했던 플랫폼을 함께 만들기 시작했습니다.
선생님과 학생 모두 기분 좋게 가르치고 배울 수 있다면 어떨까요? 선배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이 되려 합니다.
과외는 투명해야 합니다.
학생은 나에게 맞는 선생님을 쉽게 찾고, 부모님은 투자와 결과 사이의 과정이 합리적인지 확인하며, 선생님은 수업과 학생의 목표에만 몰입할 수 있어야 합니다. 선배는 이 세 가지가 함께 작동하도록 만들었습니다.
선배 창업팀
부모님이 안심하고 고를 수 있도록 성적부터 대학까지 모두 확인합니다.
내용을 아는 것과 점수를 잘 받는 일은 다릅니다. 최근까지 같은 고민을 했던 선배가 학생에게 맞는 입시 지도를 할 수 있습니다.
가격, 시간대, 수업 내용과 소통 과정까지 모두 투명하고 직관적이어야 합니다.